[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의회는 최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17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 계획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인천소래포구축제 주관기획사 선정 점검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 총 3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40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 가운데 소래어시장 신축공사, 남동구 노인복지관 신축 및 남동구 여성회관 건립 등 총 5건이 포함된 2017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 계획안은 수정 가결됐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17년도 제3회 추경 예산안은 7182억원(2017년도 제2차 추경예산 대비 141억원 증가) 중 총 4건·7억5400만원을 삭감, 수정 의결했다.
한편, 최재현 의원이 발의한 제17회 인천소래포구축제 주관기획사 선정 점검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은 찬반 표결 결과 가부동수로 최종 부결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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