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성북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송영옥)는 추가경정예산안으로 상정된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해 직접 살펴보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제251회 임시회 기간 중 실시된 이번 현장방문은 주민 보행환경개선 및 노후 도로시설물 개보수를 위해 추가경정예산안에 상정된 주요사업 현장 3곳에서 관련부서로부터 사업개요, 필요성에 대해 보고받고, 적정한 예산이 반영됐는지 여부와 향후 사업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현장방문을 마친 송영옥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에서 제시된 의견과 개선요구 및 건의사항에 대해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시 심도있게 논의될 수 있도록 하겠다” 며 “앞으로도 현장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생활 불편 요소들이 무엇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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