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의 고구마 전달

최성일 기자 / csi34640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10-26 12:10:1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울산=최성일 기자]울산 울주군은 청량면사무소에서 지난 25일 오전 지난 1년 동안 재배한 고구마를 수확(10kg 59박스)해 마을 경로당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청량면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 아래 올해 5월 1,000㎡정도의 자투리 땅에 고구마를 재배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공열 면장은 “자투리 땅을 활용해 고구마를 수확해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청량면을 만들어 가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