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와 같이 창업 전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비교 분석해보고 꼼꼼히 따져 창업하겠다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프랜차이즈들 역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힘쓰는 중이다.프랜차이즈 업체들은 이를 위해 기존 브랜드들의 실패 원인과 단점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것을 넘어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타 브랜드와 차별화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중 비어첸은 기존 수제맥주 전문점의 단점으로 꼽혀온 높은 가격과 부실한 먹을 거리를 개선하며 고객들로부터 ‘요리가 맛있는 수제맥주 전문점’ 이라는 별명을 이끌어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국 120여개의 매장을 보유한 ‘쉐프의 부대찌개’로 가맹사업을 지속해온 ㈜케이더블유프랜차이즈(대표:박건욱)는 ‘메뉴 경쟁력이 브랜드의 경쟁력’이라는 슬로건 아래 쉐프의 부대찌개를 성장시켰고,비어첸 또한 이러한 모토로 탄생시킨 케이더블유프랜차이즈의 브랜드다.
비어첸의 주요 메뉴로는 그릴 함바그&반달피자, 봉골레씨푸드 돔 피자, 포테이토 베이컨 피자,해물 국물 떡볶이 등이며 기존 수제맥주 전문점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식사까지 가능한 메뉴들로 구성돼있다. 현재 비어첸은 기존 레스토랑의 메뉴와 비교하더라도 떨어지지 않는 수준의 퀄리티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어니언 치킨부터 해물짬뽕까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 군을 구성해 높은 고객 재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비어첸의 관계자는“메뉴의 질이 높고 그 구성이 다양하기 때문에 단골 고객의 비중이 높은 편”이라며 “수제맥주가 보편화된 시장에서 사업의 성패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는 결국 메뉴의 질과 구성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어첸은 지역 1호 창업자를 대상으로 가맹비, 홍보비, 교육비 등 총 2,0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지원해주는 ‘3無 창업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