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밀양시보건소 방문이 힘든 대학생들을 위해 짠맛 미각판정 프로그램을 활용, 짠맛과 심뇌혈관 질환의 관련성을 설명하고 싱겁게 먹을 것을 당부했다.
이외에도 악력, 허리근력 측정, 치아세균막 검사, 스트레스 검사, 우울증 척도검사와 상담도 병행했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밀양시보건소는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학생들의 활기찬 분위기가 밀양의 중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밀양시-부산대 오작교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밀양시-부산대 오작교 프로젝트'는 양 기관 간 상호교류 증대 및 상생발전을 위해 민선6기 박일호 밀양시장의 공약사업 중 하나로 추진되고 있으며, 2017년 현재 오작교 음악회를 비롯한 16개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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