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진구 개금1동 자생단체協, 밀양 하남읍서 단합대회 개최

최성일 기자 / csi34640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11-12 23:59:1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밀양=최성일 기자]경남 밀양시 하남읍 행정복지센터가 11일 하남읍 사회단체장들과 함께 자매결연 도시인 부산진구 개금1동의 자생단체협의회 단합대회 현장을 방문, 격려했다.

격년제로 실시하고 있는 개금1동 자생단체 단합대회는 2009년도 최초로 시작해 올해 5회째로 올해는 특별히 자매결연 도시인 밀양의 용평동 소재 암새들가든에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개금1동 9개 자생단체회원과 주민센터 직원 140명은 족구와 윷놀이, 줄다리기 등 체육행사와 단체별 노래자랑대회도 열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범식 개금1동 자생단체협의회장은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단체원들과의 친목을 도모하고 협동심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자매결연도시인 밀양시에서 개최하게 되어 더 기쁘다”라고 전했다.

백순연 하남읍장은 “단합대회 행사에 밀양시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또한 밀양시가 첨단미래 과학도시로 발전해 가는 뉴프로젝트에 대해 홍보하면서 부산시민들이 공기 좋고 살기 좋은 밀양을 자주 찾아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