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최성일 기자]김종환 창원시 해양수산국장은 지난29일 관내 해양개발사업장을 찾아가 동절기 대비 건설현장의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인명·재산 등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공사 방지 및 품질향상을 위해 실시했으며, 특히 마산해양신도시, 마산항 진입도로 등 대형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시설·수방자재·응급복구 장비 긴급투입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김종환 창원시 해양수산국장은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은 현 공정율 70%로 지난 5월 재하성토를 완료하고 연약지반개량 및 서항2교 건설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마산항 진입도로 건설공사는 현 공정율 13%로 터널굴착 작업이 한창인 것을 감안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자연재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재해발생 시 사전 대처방안과 피해복구 계획을 확립하고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해 재난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겨울철을 대비해 해양개발 대형사업장에 대한 철저한 관리·점검을 통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건실한 시공으로 시민 안전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인명·재산 등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공사 방지 및 품질향상을 위해 실시했으며, 특히 마산해양신도시, 마산항 진입도로 등 대형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시설·수방자재·응급복구 장비 긴급투입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김종환 창원시 해양수산국장은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은 현 공정율 70%로 지난 5월 재하성토를 완료하고 연약지반개량 및 서항2교 건설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마산항 진입도로 건설공사는 현 공정율 13%로 터널굴착 작업이 한창인 것을 감안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자연재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재해발생 시 사전 대처방안과 피해복구 계획을 확립하고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해 재난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겨울철을 대비해 해양개발 대형사업장에 대한 철저한 관리·점검을 통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건실한 시공으로 시민 안전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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