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봉사단, 서대문구청에 ‘2018 희망온돌’ 성금 기탁

이진원 / yjw@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12-14 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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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진원 기자]NH농협카드봉사단은 최근 서울시 서대문구청을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한 불우이웃돕기 임직원 성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NH농협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NH농협카드 임직원들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했다.


향후 NH농협은 서대문구의 '2018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한편 NH농협카드봉사단은 2013년 '나누는 기쁨, 행복한 동행'이란 슬로건 아래 만들어진 NH농협카드 임직원 봉사활동 동아리다.


현재 이들은 농촌 일손돕기와 구세군 후생원 봉사활동 등 매월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우광혁 NH농협카드 부사장은 “서대문구청과 5년째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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