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소방서 엄윤서, ‘최우수상’
우수·장려 강사엔 하동 김용남·함양 정윤혜
[창원=최성일 기자] 제3회 경남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학습내용, 강의 기술 등이 우수한 강사로 평가점수가 가장 높은 3명이 선정됐다.
▲최우수 ‘밀양소방서 엄윤서’ ▲우수 ‘하동소방서 김용남’ ▲장려 ‘함양소방서 정윤혜’등이다.
경남도는 최근 통영 금호마리나 리조트에서 ‘제3회 경남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이같이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소방안전교육 표준화 및 효과적인 강의기법 개발을 통해 소방안전강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수기법을 상호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18개 시·군 소방서의 1차 교안심사를 통해 선정된 9명의 소방안전교육 강사가 대회에 참가해 ‘편리한 시설 안전하게 이용해요’ 라는 주제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발표는 본인이 제작한 PPT 또는 동영상을 대상으로 교안내용 40%, 발표심사 60%의 비율로 평가했다.
이상규 도 소방본부장은 “우수강사의 강의기법과 교육프로그램을 공유하고 강사 간 정보교류의 장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소방안전교육을 전달하기 위하여 교수요원들의 자질과 역량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우수상을 수상한 엄윤서 밀양소방서 강사는 오는 2018년 2월 개최 예정인 제4회 전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 경남도 소방본부를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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