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최성일 기자] 온라인을 통한 창원 관광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4월 결성된 ‘창원시 SNS 관광 홍보 서포터즈’가 2017년 한햇동안 총 535회 홍보하는 맹활약을 펼친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본청 제3회의실에서 황규종 관광과장, 서포터즈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SNS 관광 홍보 서포터즈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SNS 관광홍보 서포터즈는 일반시민 13명과 지역내 대학생 8명 등 총 2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4월6일 발대식 이후 공식 활동을 시작한 이래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파급력 높은 SNS를 통해 535회 온라인 홍보를 진행하고, 축제와 관광 관련 행사에도 참여해 창원관광 홍보를 지원해왔다.
구체적인 온라인 홍보내용을 보면 관광지, 축제, 맛집 등 104개의 테마로 535회 진행했으며, 매체별로는 블로그 320건, 페이스북 69건, 인스타그램 78건, 유튜브 등 기타 SNS 68건 등으로 집계됐다.
내용별로 보면 관광지로는 용지호수공원 무빙보트(24회)가 가장 많은 홍보횟수를 기록했고, 그 다음으로는 장미공원(17회), 창원의집(16회), 저도연륙교 스카이워크(15회) 순이었다.
축제는 진동미더덕&불꽃낙화축제(7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7회), 진해군항제(4회) 순이며, 맛집으로는 귀산동 카페거리(5회)를 가장 많이 다뤘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창원관광 온라인 홍보와 관광 관련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창원관광 홍보 활성화에 기여한 전수현(남ㆍ29ㆍ삼현주식회사 사원), 구민수(남ㆍ41ㆍ자유기고가), 박다솔(여ㆍ23ㆍ경남대 조선해양공학과)씨 등 3명의 서포터즈에게 창원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황규종 시 관광과장은 “창원시는 저도연륙교 스카이워크, 용지호수공원 무빙보트, 시티투어 2층 버스 등 새로운 킬러콘텐츠를 만들어 내며 관광도시로 도약해왔다. 불모지에 가까웠던 창원 관광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맹활약을 펼쳐준 서포터즈들에게 감사하다”며 “2018년 창원 방문의 해를 통해 창원의 관광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해단식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홍보를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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