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말 지적재조사 관련 정부합동평가 결과 및 사업추진 업무실적에 따라 높은 점수를 받은 울주군을 기관표창 대상으로 선정했다.
울주군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9개 지구 2574필지를 선정해 7개 지구 2148필지를 완료했고, 2개 지구 426필지는 현재 사업진행 중에 있어 사업추진 실적면에서 다른 지자체보다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평가됐다.
울주군은 올해에도 범서읍 중리 일원, 삼남면 신화리 일원 2개 사업지구를 선정하고 무인항공기(드론)를 활용해 타 지자체보다 지적재조사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2030년까지 추진되는 장기적인 사업이다.
신장열 군수는 “이번 지적재조사사업 우수기관 선정은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경계에 대한 분쟁을 해소시키는데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과”라며 “2030년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이 차질 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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