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그룹 대응정책 논의
[부산=최성일 기자]BNK금융지주가 부산은행 본점에서 그룹 경영방향과 미래 먹거리에 대해 함께 고민하자는 취지로, ‘제1회 BNK 미래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경영진, 부서장, 영업점장, PB, WM 등 임직원 90여명이 참석한 이번 토론회는 ‘제4차 산업혁명 영향과 그룹 대응전략’, ‘WM 경쟁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제4차 산업혁명 영향과 그룹 대응전략’ 시간에는 최근 급격한 금융환경의 변화에 대한 대응전략이 필요하며 이러한 시기에 BNK금융그룹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를 강화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어진 ‘WM 경쟁력 강화방안’ 워크숍은 전문 인력 운영, 인프라 개선, 시너지 창출 등 의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에서 그룹 계열사 협업을 통한 WM상품 개발, 그룹 차원의 VIP 고객관리 체계 마련, WM 인력 양성 등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논의됐다.
김지완 회장은 “그룹 4대 핵심 사업인 CIB, WM, 디지털, 글로벌 부문에 역량을 집중하고,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BNK금융만의 독특하고 강력한 전략’이 추진되기를 기대한다”며 “토론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조직 내 토론 문화를 정착시키고, 그룹 경영방향에 대한 임직원 공감대를 형성해 실행력을 높여 나가자”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총력](/news/data/20260127/p1160278684128552_94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