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군에 따르면 전날 울주군청에서 8남매의 아빠가 된 신정현씨(언양읍 거주)에게 축하금 100만원이 전달되면서다.
이 축하금은 언양읍 새마을 협의회가 기탁한 후원금으로 지역사회가 출산의 기쁨에 동참하는 뜻깊은 자리다.
신장열 군수는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출산이 곧 그 도시의 경쟁력”이라며 “군은 올해 출산장려지원금으로 25억24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울주’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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