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쌀은 구미웨딩에서 열린 구미지역건축사회 총회를 통해 축하화환 대신 받은 것이다.
대한건축사협회 구미지역건축사회의 총회는 올해 좀더 활발한 활동을 위해 새롭게 건축사회를 이끌어갈 회장 이·취임식 및 운영위원들의 소개로 진행됐다.
구에 따르면 행사의 취지를 한층 의미있게 만들고자 화환 대신 쌀을 기부받아 기탁하게 됐다.
박성대 구미지역건축사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시를 위해 사용할 수 있어 기쁨을 느끼고 건축사로서 사회적인 책임과 긍지를 느낀다”며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에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시 건설도시국 관계자는 “경기가 어려움에도 기탁해주는 지역 건축사회의 이웃사랑을 위한 사회적 환원에 깊이 감사하다”며 "정성으로 마련된 쌀은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해 그늘진 곳을 살피는 사람중심 복지도시를 위해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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