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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무중인 울산복무관리센터 직원들 모습.(사진제공=부산지방병무청) | ||
울산복무관리센터(울산 남구 신정동)는 지난 2015년 3월 현장중심의 복무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문을 연 이후, 울산지역 250여개 복무기관의 실태조사와 함께 1천3백여 명에 이르는 사회복무요원의 고충 상담 등을 실시해 오고 있다.
올해부터는 울산지역 병역의무자의 병무행정 편의를 위하여 기존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뿐만 아니라 현장중심의 병무행정을 더욱 확대하기로 하고 최근 사무실 공간 재배치를 완료했다.
부산에서만 개최하던 복무부적합자소집해제 심사위원회를 울산지역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울산복무관리센터에서 수시로 개최하고, 울산지역의 신규 복무기관 담당자에 대한 복무관리규정 등을 교육하는 한편, 사회복무요원의 복무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복무지도관간의 정기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또한, 취업맞춤특기병 등 모집병 상담과 면접을 연 2회 이상 실시하고 각종 병역 관련 민원에 대해 ‘찾아가는 병무청’을 운영해 적극 대처하기로 하였다.
부산병무청 김용무 청장은 “울산복무관리센터 운영의 활성화가 울산 시민들의 병무행정에 대한 수요에 조금이나마 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통해 울산복무관리센터가 울산지역 병무행정의 중추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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