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환경지킴이는 소득보조형 직접일자리 지원사업으로 낙동강수계 지역(지원하고자 하는 활동구간의 인근지역)에 2년 이상 거주하며, 타 업종에 종사하지 않는 지역주민 등을 선발한다.
낙동강환경지킴이 모집은 9~22일까지 14일간 진행되고, 모집공고는 낙동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 정부지원일자리 홈페이지인 워크넷, 해당수계지역의 지자체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고,
서류접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우편, 방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접수처는 경남 창원시 의창구 중앙대로 250번길 5 (낙동강유역환경청 5층 수생태관리과)이다.
공고를 통해 선발되는 낙동강환경지킴이는 ▲환경오염행위 신고·감시·계도(행락객 쓰레기 투기 등) ▲하천변 쓰레기수거 등 수질정화활동 ▲지역주민 교육․홍보 등 다양한 수질보전·감시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낙동강환경지킴이는 2007년부터 11년간 지속적으로 활동해왔으며, 지난해에는 불법어로, 쓰레기 투기행위에 대한 계도활동 4294건, 쓰레기수거 등 수질정화활동 804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홍보활동 573건 등의 실적을 거두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환경지킴이 운영을 통해 낙동강유역의 실질적인 수질개선과 주민참여형 유역관리에 기여한다고 보고 있으며, 환경지킴이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계속 발굴하고, 환경지킴이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에도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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