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최성일 기자]밀양시 상남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만재)는 지난 9일, 상남면 자매결연도시인 연산9동과 2018년 농산물 판매 첫발을 내딛었다.
상남면은 연산9동과 2015년 12월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농산물직거래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설맞이 직거래 행사를 추진하여 농가가 직접 생산한 딸기, 표고버섯 등 각종 농산물을 주문 판매하여 100만 원 상당의 판매 성과를 거두었다.
이만재 상남면장은 “우리 농산물 판매에 협조해 준 연산9동 주민센터 및 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로 지역 간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하자.“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상남면은 연산9동과 2015년 12월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농산물직거래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번 설맞이 직거래 행사를 추진하여 농가가 직접 생산한 딸기, 표고버섯 등 각종 농산물을 주문 판매하여 100만 원 상당의 판매 성과를 거두었다.
이만재 상남면장은 “우리 농산물 판매에 협조해 준 연산9동 주민센터 및 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로 지역 간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하자.“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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