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북스타트는 아빠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평소 사회생활로 바쁜 아빠들이 한 달에 한 번 주말을 활용해 도서관에서 자녀와 함께 책을 읽고 책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시간을 보내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들이 책과 친해지고, 아빠와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체 프로그램 운영은 오는 3~12월 총 10회로 계획돼 있으며, 3월 첫 시간은 책 <가방 안에 든 게 뭐야>(김상근 작가, 한림출판사)를 함께 읽고 관련된 독후활동을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영한빛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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