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최성일 기자] 경남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매년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2015년 5건, 2016년 6건이 발생돼 인명과 재산의 피해가 있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조돈화 사장 취임 이후 2017년 한해 안전사고 없는 무재해 원년의 해를 선포하여 전직원이 합심 노력한 결과 단 한건의 사고도 없는 안전한 공사를 만드는 큰 성과를 거뒀다.
또한 올해는 지속적인 노력으로 무재해 안전 실천을 최대의 지표로 삼고, 계절의 변화 시점 해빙기에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상의 비상상황 시나리오로 실전처럼 비상대비훈련을 실시함으로써 각종 사고위험의 최소화에 모든 노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안전사고 우려 시설에 대해서 오는 3월5일부터 16일까지 합동 점검반을 운영해 더욱 강화된 안전점검으로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현장을 관리,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가 없도록 사전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돈화 사장은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사고와 자연재해로 인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안전점검을 더욱 강화하고, 경영수익 창출과 시설안전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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