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 트렌드 변화와 1인·맞벌이 가구 증가에 따라 지난해에도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61.8kg로 전년대비 0.2% 줄었고, 1990년(119.6kg)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으로 줄어 국민 한 사람의 연간 쌀 소비량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쌀 소비촉진을 위해 실시된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쌀의 특징 및 우수성에 대한 이론교육과 집에서 손쉽게 만드는 쌀 조청과 약밥을 실습,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간식으로 활용이 가능해 교육생들의 호응이 매우 높았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앞으로도 쌀 중심의 식생활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과 지속적인 쌀 소비 증가를 위하여 우리 쌀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가 생활화 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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