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2015년 이후 보충대를 거치지 않고 사단 직접 입영 이후귀가인원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병역판정검사를 담당하는 부산지방병무청과 입영신검을 담당하는 국군부산병원 간의 의견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방문에서 그간의 귀가실태 분석을 공유하고 서로간의 애로사항 및 귀가 감소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주기적인 군관계관 합동평가회의를 통하여 귀가 감소 대책을 협의하기로 하였다.
병무청 관계자는 “군병원과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일시적 부적응, 단순불안으로 인한 귀가를 줄여 입영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총력](/news/data/20260127/p1160278684128552_94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