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희 밀양시 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최성일 기자 / csi34640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3-3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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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최성일 기자]이병희 경남 밀양시 부시장은 지난 28일 문화재시설인 삼랑진읍 만어사와 표충사 대광전에 대해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밀양시는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지역안전관리 추진단’을 구성ㆍ운영하고 있으며, 안전관리대상 7개 분야 1126개 시설에 대해 관리주체와 시설관리부서가 서로 협력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공공시설 415곳, 민간시설 256곳 등 총 671곳의 시설에 대해 점검했고, 자체점검 완료한 시설물에 대하여는 10% 표본 추출해 이행실태 확인점검을 실시 중이다.

이에 이병희 부시장은 만어사와 표충사 대광전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문화재의 안전상태 등을 점검하고 시설물 유지관리에 노력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병희 부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안전사고 예방이 최우선이므로 주기적으로 안전진단을 실시할 수 있도록 시설물 담당공무원과 관리주체가 항상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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