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경제적ㆍ신체적 이유로 야외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지체장애인들에게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연을 만끽하고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서로 교류하고 재활과 자립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현지원(2급 지체장애)씨는 “평소 꽃놀이 행사에 많은 인파와 편의시설 부족 등으로 참여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김해시도시개발공사에서 뜻깊은 행사를 지원해줘 편한 마음으로 꽃놀이를 즐길 수 있어서 매우 기분 좋은 하루였다”며 “오늘 같은 활동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센터내에선 신스뮤직클래스의 재능기부로 기타연주, 보컬공연 등 음악공연을 진행해 장애인은 물론 이용 회원들에게도 신나고 즐거운 기운을 안겨줬다.
조돈화 사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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