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에 아구찜을 세계적인 음식으로 널리 알리고자 5월9일을 아구데이로 선포한 이래 시는 매년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아구데이 축제는 올해로 9회째를 맞았다.
경남도와 창원시가 후원하는 아구데이축제 행사는 ▲아구거리내 업소 아구찜 가격 10~20% 할인행사 ▲아구데이축제 한마당 ▲각설이 품바공연 ▲아구 먹거리 무료시식회 ▲아구가요제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열릴 예정이며, 특히 이번 행사 중 아구가요제는 구수한 사투리로 사랑받고 있는 아구할매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선우 시 환경위생과장은 “지역특색을 살린 향토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창원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 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다양한 맛과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오동동 아구테마거리가 사계절 내내 활기 넘치는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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