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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 ||
모 유투버가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25일 모 유투버가 세간의 화제로 부상하면서, 반전된 상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모 유투버는 최근 자신이 강압적으로 촬영에 참여했다고 고백해 큰 파장을 불러온 바 있다.
하지만 모 유투버의 대화록이 공개되면서 상황은 당시 스튜디오의 소유주의 손을 들어주는 쪽으로 바뀌고있다.
사회문화평론가 지승재는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6년 3617건의 무고죄 가운데 성범죄 무고가 차지하는 비율이 40%에 달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무고죄의 경우 처벌 수위가 낮은 편이고 성범죄 수사에 있어 피해자 진술에 의해 수사가 진행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최근 다수의 연예인들이 성범죄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오른 후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으나 연예계 활동에 치명적인 타격을 받은 바 있다"며 "아니면 말고식 성범죄 무고의 경우 차후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피해자들이 호소할 기회를 가로막을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모 유투버에게 다양한 목소리를 내며 의견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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