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사장은 “십년 이상 무료 식사대접을 하다 보니 무료 식당을 운영하는 날이면 어르신들이 알아서 찾아오시고 감사의 인사를 해 주신다.”며 “내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조촐하지만 정성으로 마련한 소찬이 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2007년부터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1일 무료 경로식당을 운영해 어르신 공경문화 확산과 나눔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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