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Out, 유포 Stop, 클릭 Zero’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지역내 여성폭력 관련 상담소, 여성관련 단체회원, 공무원, 경찰,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새들교를 시작으로 양산시외버스터미널을 거쳐 양주공원까지 어깨띠, 피켓, 현수막을 활용 거리 행진을 하는 한편 리플렛, 카툰북, 홍보물품 등을 시민들에게 배포했으며, 불특정 다수의 대중이 이용하는 양산시외버스터미널과 양주공원내 화장실내에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방범거울을 부착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관계자는 “불법 촬영과 유포뿐 아니라 유포된 동영상을 시청하는 것 또한 호기심이 아니라 범죄라는 인식이 확산돼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가 조성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가족부에서는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를 운영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상담 및 불법 촬영물 삭제 지원, 성폭력 피해자 지원제도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신청은 온라인(비공개) 게시판 및 전화로 하면 되며, 여성긴급전화 1366 경남센터와 경남지방경찰청 사이버성폭력 수사팀으로도 신고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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