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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 ||
30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송도 불법주차'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송도 불법주차 차량의 차주가 짐만 빼서 가져가는 모습이 온라인커뮤니티에 공개됐다.
이 사건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소재한 아파트단지에서 발생한 것으로 자신의 차에 스티커를 부착한 것에 화가난 차주가 차량을 지하주차장 진입로 두고 간 것이다.
이에 주민들은 차를 들어서 옆으로 치웠고, 경계석과 자동차로 차를 가져가지 못하게 막았다. 이 차량은 아직도 그 자리에 놓여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주는 주민들에게 사과 한 마디 없이 차에서 자신의 짐만 갖고 내리는 모습이 포착돼 빈축을 사고 있다. 이 사건이 어떻게 해결될지 알 수 없지만 차주에 대한 비난은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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