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는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일반현황과 준수사항, 권장 사항에 대한 3개 영역 21~25개 항목으로 작성된 조사표를 바탕으로 공무원과 명예 공중위생감시원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이뤄졌다.
업소별 득점 점수에 따라 녹색 등급(최우수), 황색 등급(우수), 백색 등급(일반관리대상)으로 위생관리등급을 결정하고 그 결과를 군청 홈페이지 및 게시판에 공표했다.
평가결과 녹색 등급 43곳, 황색 등급 117곳, 백색 등급 114곳으로 나타났다.
등급이 결정된 업소에는 위생관리등급표를 보내고 최우수업소로 결정된 업소에 인센티브(쓰레기종량제 봉투)를 지원하는 한편, 일반 관리 대상 업소에 대해서는 현지 지도 및 시설개선 등을 통해 향후 우수업소가 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공중위생서비스평가가 영업자 스스로 위생서비스 수준을 높여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며, 소비자에게는 등급별 우수한 업소를 선택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총력](/news/data/20260127/p1160278684128552_94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