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JTBC 사진자료) | ||
최근 다수의 언론 매체는 백성현이 음주운전자의 차량에 동승했다는 기사를 쏟아냈다. 백성현은 현재 의무경찰로 복무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새벽 제1자유로에서 백성현이 동승한 차량이 도로를 달리다가 미끄러져 두 바퀴를 돈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차량을 운전한 여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로 면허정지 수치였고, 옆에 동승했던 백성현은 외박 중 사고를 당했다.
당시 사고 현장을 목격한 A씨는 "백성현과 운전자 모두 술에 만취한 상태였다. 몸도 못 가누고 눈도 풀려 있었다. 여성은 자동차가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도 액셀 페달을 계속 밟고 있었다"고 설명해 논란이 일기 시작했다.
또한 두 사람은 경찰이 오기 전 사고 현장을 수습하려는 행동도 했다는 주장도 나와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병역 이행 중 휴가 중에 음주운전 차량에 동승한 것은 본분을 망각한 행위"라고 비난하는가 하면, "음주운전을 제지하지 못한 것은 잘못이지만 그 잘못만큼만 비난하자"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