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문화의 계절 가을을 맞아 비사벌문화제 등 연이은 행사 준비에 고생 많은 집행부 공무원을 격려한 뒤, 대정부 건의문 채택과 군정질문을 통하여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의회의 의무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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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각종 논란에 휩쌓인 목포시 의회...왜 이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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