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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야미에취하다!! | ||
이번 특별전시는 함안박물관에서 소장 중인 국가귀속유물 4점과 국립김해박물관, 대성동고분박물관 등 7개 기관이 소장한 46점 등 총 50여 점의 보물급 주요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특별전 ‘가야의 美에 취하다’는 모두 세 개의 장으로 구성돼 있다.
제1장 ‘가야토기의 美’는 가야토기가 가진 소박의 美, 곡선의 美, 부드러움의 美를 보여주는 함안 마갑총 출토 불꽃무늬굽다리접시, 김해 여래리 출토 배모양토기 등 보물급 토기를 선별하여 전시한다.
제2장 ‘가야 장신구의 美’는 가야 특유의 간결하고 세련된 美를 보여주는 장신구인 합천 옥전고분군 출토 금제귀걸이, 고령 지산동고분군 출토 새날개모양 관꾸미개 등을 전시하고 주요 유물에 대해서는 설명을 추가하였다.
제3장 ‘교역의 장, 가야’는 낙동강과 남해를 포함하여, 지리적인 교통과 무역 요충지라는 지정학적인 이점을 활용해 중국 본토는 물론이고 낙랑, 대방, 왜 등 주변지역과 활발한 교류관계를 유지했다는 증거인 각종 외래계 유물을 선별하여 전시하고 있다.
함안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은 함안을 비롯한 가야문화권에서 출토된 보물급 주요 유물을 전시하여 가야 유물이 가진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귀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함안박물관 개관 15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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