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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결수(진주 개양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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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현(마산용마고 |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2018년 올해의 과학교사상’에 경남교육청 소속 교사 3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의 과학교사상’은 과학교육 활성화와 과학문화 확산 등에 공헌한 교사들을 발굴해,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난 2003년부터 매년 40여 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개양중 김결수 교사는 경남발명교육연구회(2014~2016) 강사, 융합인재교육(STEAM) 교사연구회 연구책임자 및 연구위원(2013~2017) 등으로 활동하면서, 과학동아리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전람회·경남학생창의력페스티벌 대상 수상을 지도하는 등 발명 교육에 열정을 쏟은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상사대부설고 노학기 교사는 과학교수 학습자료와 수학과학 논술집 개발, 과학전람회·학생발명품경진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한화사이언스챌린지 대상 수상을 지도하는 등 학생들의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자료 개발 및 과학수업 개선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으며, 학생 연구 활동 지도역량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마산용마고 김기현 교사도 2015개정 교육과정 과학 교과용도서 검정심의 연구위원, EBSi 온라인 대학 논술전형 물리부분 문항 출제와 첨삭위원(2018)으로 활동하면서, KSEF 과학프로젝트대회 2년(‘14-15) 연속 금상 수상 지도, EUCYS 국제대회(‘16, 벨기에) 참가학생 지도, 전국과학전람회 학생 분야 물리부문 특상지도(’15) 등 각종 국제·국내대회에서 학생들의 수상을 이끌어냈다.
수상자들은 “호기심 많은 학생들과 열정을 가진 동료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 학생들이 과학에 대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말했다.
곽봉종 창의인재과장은 “남다른 교육 열정과 부단한 노력으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애쓰고 있는 과학교사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며, 보다 열정적으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사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자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상장과 부상, 국내 및 해외 학술시찰연수의 기회가 주어지며, 부상으로 수상자 소속학교에 200만원의 기금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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