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보건소는 지난30일에‘세계 에이즈의 날(12.1)’을 맞아 양산시민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 및 에이즈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양산시외버스터미널, 이마트, 도시철도 양산역 광장을 돌며, 에이즈는 일상생활로 감염되지 않으며, 꾸준히 치료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고, 전국 보건소에서 무료 익명검사를 받을 수 있다는 기본정보를 알리고 홍보함으로써 에이즈에 대한 왜곡된 생각을 바로잡고자 했다.
더불어 해외감염병 및 성병, 결핵 등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법 및 증상, 대처법 등을 제공하여 각종 감염병 둥의 노출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총력을 기울였다.
에이즈란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가 몸속에 침입하여 면역력을 저하시킴으로써 각종 감염병 질병이 나타나는 경우를 말하며, 증상은 감기, 몸살 등의 일반적인 증상이 나타나고, 예방을 위한 3가지 약속으로 올바른 콘돔 사용, 조기검사, 안전한 성관계를 들 수 있다.
양산시보건소는“앞으로 에이즈관련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대중에게 에이즈의 실체를 알려 감염되지 않은 이들에게 에이즈예방법을 제공하고, 감염인들을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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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페인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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