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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부터 긴급 투입된 장병들은 5일간의 예정이었던 일정을 8월말까지로 연장했다.
장병들은 매일 35도를 넘나드는 폭염 속에 비가 쏟아지는 듯한 비지땀을 흘리면서도 비닐하우스 철재구조물 철거, 내부 폐자재 정리, 토사제거 작업 등을 실시하며, 수해피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코로나19의 재확산 추세와 연일 이어진 폭염경보로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다소 줄어든 가운데 군 장병들의 대민지원 연장은 수해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박상현 쌍책면장은 “더운 날씨와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수해복구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는 장병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고마움을 전하며, “어려울 때일수록 힘을 합쳐서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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