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9-02 1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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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드론표준도시 첫걸음 [울산=최성일 기자]울주군은 지난 1일 드론 관련 16개 기관과 드론산업 육성과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실현을 위한 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대상은 직접 드론개발·실증 연구기관, 통합관제와 연계되는 군부대, 경찰과 드론산업 육성을 위해 협력하는 유관기관 등이다.

 

이번 협약은 드론 활용의 촉진 및 기반조성,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조성계획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드론 활용의 촉진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조성에 서로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군은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현장실사(9월)와 평가위원회(10월), 관계부처협의 및 고시(11월) 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5년간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조성계획과 드론표준도시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향후 울산광역시 전체의 드론활용 저변확대와 드론산업 생태계 조성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국토교통부에서 그간 각종 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어왔던 도심 내에서의 드론활용 실증을 촉진하기 위해 드론 규제특구인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을 지정하여 운영한다.
*(항공안전법) 특별감항증명, 비행허가, 시험비행허가, 안전성인증, 비행승인,
특별비행승인, (전파법) 적합성평가

군은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현장실사(9월)와 평가위원회(10월), 관계부처협의 및 고시(11월) 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5년간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조성계획과 드론표준도시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향후 울산광역시 전체의 드론활용 저변확대와 드론산업 생태계 조성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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