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가 지난 10일부터「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에 참여할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신청이 들어온 가정, 상가의 에너지(전기·수도·가스) 사용 실태를 진단하고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방법을 알려주며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하는 무료 컨설팅 서비스로, 기존에는 각 가정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방문 형식으로 진행한다.
사업대상은 관내 5개 동 지역의 가정과 소규모 상가시설이며, 사업규모는 가정 77개소, 상가 11개소를 목표로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접수는 시청 환경관리과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하영삼 환경관리과장은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계기가 되어 각 가정의 공과금 절약뿐만 아니라 나아가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의정부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가능동편 발표](/news/data/20260125/p1160271855685208_8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