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제297회 임시회 폐회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9-20 11: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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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가 제297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먼저 9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도로 노면표시 시인성 강화 방안을 제안하는 전인수 의원의 5분발언을 시작으로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구청장의 시정연설을 들었다.
 

이어 16일에 열린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는 이도희 의원이 신사동 가로수길 노상주차장 운영과 관련해 문제를 제기했으며, 복진경 의원은 시대의 요구이자 사명이라며 신청사 건립을 강조했다.
 

또한 이재민 의원 외 7인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가결 되었다. 집행부에서 제출된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가결되었고 ▲논현동현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지정 및 정비계획수립(안)에 따른 의견청취의 건은 원안채택 되었으며 ▲서울특별시 강남구 인터넷 방송국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노래연습장업자의 교육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로명주소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 됐다.

한편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예결위원들의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원안가결 된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정부의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지원사업 긴급추진을 위한 우리구 부담금 73억 5700만 원, 코로나19를 비롯한 재해재난에 긴급히 대응할 수 있는‘재해·재난목적예비비’에 35억 원으로 총108억 5,700만 원이 편성되었다. 김광심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면서 구민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다”며, “심사에 열과 성의를 다해 주신 예결위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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