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은 행락철을 맞아 지역 내 야영장의 개인하수처리시설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오는 16일까지 지역 내 일반·자동차 야영장 24곳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개인하수처리시설 설치·신고 여부(오수 무단배출 확인)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기술관리인 선임여부 △내부청소(연 1~2회) 등 관련 법규 준수 여부다.
군은 지난해 21곳의 야영장을 점검해 위반업소 7곳을 적발하고 46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야영장에서 발생하는 오수의 적정처리를 유도하는 한편 관련 법규 준수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점검을 추진하게 됐다”며 “공공수역 수질오염 방지는 물론 산청을 찾는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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