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가을장마 및 태풍에 대비 자체점검 실시

홍덕표 기자 / hongdp@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8-23 12:15:3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집중호우 대비 공사 현장을 자체 점검하는 모습. (사진제공=부영그룹)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부영그룹이 가을장마 및 태풍에 대비하고 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선제적인 대응으로 최근 집중호우 대비 자체점검을 실시했다.

양수기나 마대, 삽, 리어카 등 수방자재를 충분히 확보했는지 점검하고, 인근 병원이나 소방서 등의 비상연락망 구축을 완료했다.

또 비상근무조 및 비상대기반을 미리 편성해 장마 피해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 외에도 공사현장 주변시설 점검은 물론 가설 및 울타리, 방음벽, 공사용 도로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 내 배수로 확보, 침사지, 하수관로, 집수정 등 전반적인 점검을 진행했다.

이어 건설자재의 낙하 및 비래사고를 대비해 결속상태를 점검하고, 변압기, 발전기, 엘리베이터 등 낙뢰에 의한 정전피해 발생 시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는 매뉴얼을 구축했다.

또한 현장 주변도로 우수관로 점검도 실시했다.

부영그룹 최양환 대표이사는 "각 현장에서는 상황 별 작업 지침을 준수하여 재해예방 활동과 근로자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