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수 강동구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암사동 '힐링콘서트' 참석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5-11 15: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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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최근 서울 강동구의회(의장 황주영) 방민수 의회운영위원장(암사 1·2·3동)이 최근 암사동 새장터 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화요무대, 봄날 힐링콘서트’에 참석했다.


‘찾아가는 화요무대’는 코로나19로 문화생활을 누리기 힘든 노인들을 위해 강동구에서 마련한 50인 이하의 소규모 문화공연으로, ‘봄날 힐링콘서트’를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경로당 인근 어린이공원이나 노인복지관 등에서 각 계절에 어울리는 테마 공연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새장터 어린이공원에서 개최된 ‘봄날 힐링 콘서트’는 노인을 위한 코로나19 방역수칙 교육을 시작으로 마술쇼, 봄맞이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졌다.

방민수 위원장은 “이번 콘서트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어르신들을 치유하는 마음의 백신이 되길 바란다”는 말에 덧붙여,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우리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어르신들의 안부와 불편사항을 살피고, 어르신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강동구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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