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준 종로구의원, 혜화동·명륜동 야간순찰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8-04 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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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전영준 서울 종로구의원이 최근 혜화동 및 명륜동 일대를 대상으로 지역 경찰서, 파출소 직원 및 자율방범대원들과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전 의원은 오후 8시부터 혜화경찰서 최순호 생활안전과장, 혜화파출소 홍승민 소장, 혜화자율방범대 장아라 대장, 혜화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 박성만 대장, 명륜자율방범대 이정배 대장 및 대원들과 함께 혜화파출소~한양도성전시관~혜성교회~김상협가옥~혜화초등학교 일대를 순찰했다.

특히 혜화자율방범대는 17명의 여성대원으로 조직되어 범죄 예방을 위한 활동에 여성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지역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전 의원은 혜화동 지역내 순찰 후 명륜파출소로 이동해 명륜자율방범대 이정배 대장, 혜화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 박성만 대장 및 대원들과 함께 오후 9시30분까지 국제고등학교~명륜어린이집~양현관~명륜시장~명륜새마을금고 일대를 순찰했다.

이날 전 의원은 야간 순찰에 동참한 자율방범대원 및 경찰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순찰 중 보안등 부점등, 폐쇄회로(CC)TV 비상벨 등 시설을 점검하고 범죄예방 및 선도활동을 펼쳤다.

전 의원은 “범죄는 발생 후 수습보다 발생 전 예방이 몇 배 더 현명하다는 생각으로 야간순찰에 임하고 있다”면서 “지역 범죄예방을 위해 지역 자율방범대원들과 정기적으로 순찰을 실시하는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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