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수 강동구의원, 암사종합시장 고객쉼터 이전 현장 점검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8-04 13:11:1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방민수 서울 강동구의회 의회운영위원장(암사 1·2·3동)이 최근 암사종합시장 고객쉼터 이전 현장을 점검했다.


암사종합시장에는 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잠시 들러 쉴 수 있도록 놀이방과 주방, 다목적홀로 구성된 고객쉼터가 2014년 12월 조성된 바 있다.

그러나 장소가 협소하고 접근성이 떨어져 고객들이 쉬어갈 수 있는 휴식장소로 충분히 이용되지 못하는 실정이었다.

이에 방 위원장은 진선미 국회의원과 이준형 시의원 및 지역구 의원들이 시·구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구청 관계부서에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 더 넓고 접근성이 좋은 장소로 고객쉼터를 이전할 수 있게 됐다.

또 방 위원장은 고객쉼터 이전 현장을 사전 방문해 꼼꼼히 점검하고, 주민들이 더욱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에 개선 방안을 전달했다.

방 위원장은 “고객쉼터 이전으로 더 많은 주민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암사종합시장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진선미 강동갑 지역위원장을 중심으로 원팀이 돼 꼼꼼히 살피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