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세곡지구 공공청사 부지등 방문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4-20 15:50:0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세곡지구 공공청사 부지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들. (사진제공=강남구의회)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가 강남 취·창업 허브센터 현장 부지와 세곡지구 공공청사 부지에 차례로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남 취·창업 허브센터 현장 부지와 세곡지구 공공청사 부지와를 둘러보고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행정재경위원회 박다미 위원장을 비롯해 문백한·이호귀·김영권·전인수·이향숙·허순임·허주연·이도희·김현정 의원이 참여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들은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추진과정상 문제점은 없는지 꼼꼼하게 질의응답을 이어나갔다.

현장방문을 마친 박 위원장은“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기반시설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려면 환경적인 요소도 중요하다”며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들이 갖춰질 수 있도록 강남구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 취·창업 허브센터 현장 부지는 한국판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한 취업 및 창업 지원을 위한 종합지원시설로 거듭날 예정이며, 세곡지구 공공청사 부지는 문화 기반시설이 부족한 세곡동의 장래 다양한 행정수요 대비를 위해 다목적 문화·복지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