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제284회 임시회 폐회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7-21 14: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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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발의 조례안 17건 심사·의결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의장 황주영)가 최근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총 17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7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21일 구의회에 따르면, 2차 본회의에서는 신무연 의원의 ‘현직 구청장의 고향에 강동구 휴양소가 합당한가’라는 내용으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또 의원발의 조례안으로 ▲강동구 모범납세자 등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조동탁 의원) ▲강동구 상일리 3.1 만세운동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안(박희자 의원) ▲강동구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영민 의원) ▲강동구 재향경우회 예우 및 지원 조례안(정미옥 의원) 등 총 17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했다.

황주영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안건 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주신 동료의원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집행부에 감사드린다”는 말에 이어, “앞으로 본격적인 무더위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게 된다”며 “집행부에서는 휴가철 방역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여름철 안전사고뿐 아니라 코로나 확산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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