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강동구의원, ‘청년해냄센터’·‘강동오랑’ 현장방문 실시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5-08 14:55:5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강동오랑’을 방문해 지역 청년들을 만난 진선미 의원. (사진제공=강동구의회)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진선미 서울 강동구의원이 최근 창업의 가능성과 꿈을 실현하는 거점 공간인 ‘강동해냄센터’와 ‘강동오랑’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향후 청년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발전방향에 대해 모색했다.


‘강동해냄센터’는 청년 창업지원센터로 창업 네트워킹 인프라와 창업 단계별 맞춤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청년 창업가를 지원해 강동구의 청년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며, ‘강동오랑’은 동남권 청년들을 위한 청년정책 종합센터로, 청년이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청년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있다.

두 기관을 차례로 방문한 진 의원은 각 기관의 추진사업에 대 해보고 받고 미래의 청년정책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등 다양한 청년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진 의원은 모든 일정을 마친 후 “이번 간담회는 강동구의 청년정책 마련을 위한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청년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하는 데에는 무엇보다 청년에 의한 청년정책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청년들이 적극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며 “지역 청년들의 목소릴 듣는 자리에 언제든지 적극 참여할 것이며 청년공감정책을 만들어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청년들의 열정이 지역의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