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스마트 헬스 플래너’ 참여 사업장 모집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8-03 15: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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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온택트 건강관리프로 선보인다
카톡채널 개설해 6주간 맞춤형 개인 상담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 ‘스마트 헬스 플래너와 함께하는 건강하소’에 참여할 사업장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제한된 생활환경과 과도한 업무 등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직장인들을 위해 언제어디서든 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을 이달 중 개설한다.

신청 대상은 강남구에 소재한 사업장으로 참가희망 업체는 오는 27일까지 강남구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선정된 사업장의 직원들은 카카오톡 ‘건강하소’ 채널에서 6주간 개인별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받게 되며, 운동·영양 전문가와 1대1 채팅으로 건강상태를 수시로 체크하고 상담할 수 있으며, 목표 걸음 걷기 등 미션을 수행하면 소정의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심한석 보건행정과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온택트리더’답게 건강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다”며 “이밖에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1인 가구 영양사업’ 등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으로 구민의 건강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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