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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승일 한전 사장(가운데)이 서울 서초구 한전 강남배전센터를 방문, 여름철 안정적 전력수급을 위한 준비상황과 전력설비에 대한 안전 및 보안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전력)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한국전력 정승일 사장이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강남배전센터 및 345kV 신양재 변전소를 찾아 안정적 전력수급을 위한 현장설비 및 주요 전력설비에 대한 안전·보안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정승일 사장은 전력공급 설비 및 비상시 고장복구 대응 체계 등을 점검했으며, 하계 기간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전은 하계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특별점검을 시행 중이며, 특히, 다중이용시설 내 전력설비에 대한 일제 점검과 공사현장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자체 패트롤 팀 운영 등 안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설비점검으로 정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전력설비 복구시스템을 구축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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