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14·16회의 촬영지 주무대는 경기도 연천군이다.
경기 연천군은 서울과 가까운 지리적인 특성, 깨끗한 청정지역, 건강한 먹거리, 새롭게 떠오르는 이색관광지 재인폭포, 호로고루 등으로 한류스타만큼이나 인기가 높다.
연천에서만 즐길 수 있는 관광상품인 비무장지대(DMZ), 지질관광(지오투어리즘), 생태관광(에코투어리즘), 트레킹, 노지캠핑 등은 독특하면서 개성이 넘친다.
이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만족감이 높아지면서 리피터(반복해서 방문하는 관광객, 단골손님)가 늘고 있다.
지난 16일 신규 여행상품으로 만들어진 '연천 한탄강 주상절리길 트레킹' 여행 상품은 외신기자들도 함께했다.
연천 아우라지베개용암에서 출발해서 백의리층에 도착하는 이 여행상품은 유료임에도 불구하고 예약률이 높다.
관광객은 현재 네이버스토어(네이버페이 결재 가능), 쿠팡에서 예약을 하고 있으며, 오는 11월14일까지 운영이 된다.
이번 코스에 참여한 고예지씨(28)는 "작년 연천에 방문한 기억이 너무나 좋아서 다시 한번 연천을 방문하게 됐다"고 했고, 연천관광지가 처음이라는 외신기자들은 "지질공원 해설사 선생님의 트레킹 코스 해설은 해외에서도 보기가 드물 정도로 명품이었다"는 평가를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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