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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오뚜기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오뚜기는 오뚜기 캐릭터를 과일맛의 젤리로 만든 ‘오뚜기 젤리’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뚜기 젤리’는 귀여운 모양의 오뚜기 캐릭터를 활용해 젤리로 출시한 제품이다.
젤리는 딸기, 포도, 사과, 레몬, 파인애플, 오렌지 등 여섯가지의 상큼한 과일을 혼합한 과일맛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는 젤리에 천연색소를 사용하고 비타민C 하루권장량 100%를 함유했다.
‘오뚜기 젤리’는 GS25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다가오는 화이트데이 연인 또는 친구에게 선물하기 좋은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귀여운 오뚜기 캐릭터를 젤리로 만든 ‘오뚜기 젤리’를 출시했다”며, “여섯가지 향긋한 과일맛의 쫄깃한 젤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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